기본정보
- 행사명100년 전 유리건판 사진이 우리에게 주는 역사적 의미 100년의 시간을 겹치다: 문화재 앞 유리건판 초상 기록 행사
- 분야포럼/세미나
- 기간2026-10-25 ~ 2026-11-28
- 장소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사지 당간지주와 오층석탑 앞,갤러리 허송세월 (충남 천안시 동남구 각원사길 132)
- 시작 시간10:00
- 유/무료 여부무료
- 대상성인 및 보호자 동반미성년자
- 인원10
- 주최/주관충남 문화관광재단
- 관련 문의041-630-2900
과거 유리건판 사진 속에 기록된 문화재 앞에서, 19세기 아날로그 기법으로 오늘날의 인물을 유리 판 위에 담아냅니다. '과거의 기록'과 '현재의 시선'을 포개어 역사의 한 페이지로 남기는 특별한 아카이브 프로젝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현대에는 수많은 사진이 생겨나지만, 진정 특별한 한 장의 사진에는 깊은 이야기와 감동이 담깁니다. 1900년대 일제강점기 기록된 유리건판은 우리의 아픈 역사와 문화재를 담은 사료이자, 과거를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자산입니다. 100년 전 그 자리, 그 앵글에서 바라본 풍경 속에 오늘날 우리의 모습을 새기며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고자 합니다. 100년 전과 100년 후의 시선이 만나 후대에 깊은 울림으로 전달되기를 기원합니다.
행사 일시 및 장소 안내
1부: 현장 기록 워크샵
일시: 10월 25일(일) 오전 10시
장소: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사지 당간지주와 오층석탑 앞
내용: 유리건판 아카이브의 역사적 의미와 작업 방식 강연, 19세기 아날로그 카메라와 유리건판을 활용한 현장 초상 촬영 실습
2부: 전시 및 결과물 공유회
일시: 11월 28일(토) 오후 5시
장소: 갤러리 허송세월 (충남 천안시 동남구 각원사길 132)
내용: 현장에서 촬영·현상·인화된 결과물 전시, 참가자 감상 나눔 및 완성된 사진 선물 증정
1917년 그 자리, 묵묵히 쌓여온 석탑 앞에서 사진을 남기듯, 2026년 오늘 1909년의 아날로그 방식으로 나의 초상을 남겨보세요. 유리건판 속 사진이 우리 역사에 던지는 깊은 의미를 함께 되새길 참가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위치정보
- 시설명충남문화재단
- 주소32416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 예학로 10-22 충남전문건설회관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