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석순(任石淳) · Yim Seoksoon
아호(雅號): 태안(泰安)
분야: 시인 · 작사가 · 문예창작지도자
충청남도 태안 출신의 태안(泰安) 임석순(任石淳) 시인은 오랜 사회생활을 마치고 문학의 길에 들어선 이후, 고향 태안의 자연과 바다, 가족과 사랑, 부모에 대한 그리움, 세월과 인생에 대한 성찰을 작품에 담아온 시인이다.
2018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등단한 이후 시집과 문학 선집, 동인지 등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 왔으며, 시뿐만 아니라 디카시·영상시·시화·가곡 작사·시 낭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향 태안의 자연과 역사, 가족애와 부부애,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 지나온 삶에 대한 성찰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주요 정서로 삼아, 어렵지 않고 진솔한 언어와 절제된 서정으로 독자와 소통하는 생활서정시를 지향한다.
1. 기본 사항
성명: 임석순(任石淳)
영문명: Yim Seoksoon
아호: 태안(泰安)
출신: 충청남도 태안
분야: 시인 · 작사가 · 문예창작지도자
등단: 2018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
학력: 창원문성대학교 졸업
학력: 한국방송통신대 졸업(경영학 학사)
주요 직장 경력: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근무
직장 경력: 약 40여 년 직장생활 후 정년퇴임
대표 저서: 『계수나무에 핀 련꽃』
2. 문학 및 전문 활동
ISNI KOREA 작가·시인·작사가 등록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등록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인 등록
대한문인협회 대전충청지회 정회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사)문학그룹샘문 자문위원
(사)한용운문학 자문위원
(주)한국문학 자문위원
문예창작지도자 자격 취득
ISO 9001·14001 국제인증심사원
문학 창작과 함께 문예교육, 문화예술 활동, 시 낭송, 영상시, 시화 및 가곡 작사 등으로 창작 영역을 넓혀왔다.
3. 주요 수상 경력
2014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18
대한문인협회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2019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
2020
대한문인협회 10월 이달의 시인
대한창작문예대학 졸업작품 경연대회 동상
대한문인협회 짧은 시 짓기 전국공모전 동상
2021
제29회 코벤트가든문학상 대상
한국문학 올해의 작품상
제2회 탕정미래포럼 문화제 시 부문 장려상
제2회 신정문학상 달빛 디카시 5월 부문 우수작
제2회 신정문학상 달빛 디카시 7월 부문 우수작
2022
제1회 김해일보 영상시 신춘문예 전체 대상
제2회 남명 행시 짓기 대회 전체 대상
팔공문인협회 추석 명절 피사체 시 공모전 대상
제4회 남명정신문화예술제 남명시화전 입상
제3회 신정문학&문인협회 애지중지 행시 짓기 최우수
도심속 오솔길 평행선의 봄 전국시화전 실천상
팔공문인협회 디카시 공모전 동상
2023
제3회 한용운문학상 중견부문 특별작품상
제4회 남명문학상 전국공모전 우수상
제6회 전국 남명 오솔길 시화전 베스트상
2024
제3회 토방구리문학상 본상
제1회 포랜컬쳐 문학상 최우수상
한글날 편지쓰기 대회 으뜸상
2025
제3회 청백리 최만리 시조문학상 전국공모전 장려상
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신춘문학상 공모전 장려상
2026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공모전 특별작품상
제4회 전국 산해정 치유문학상 본상
제4회 직지콘텐츠 공모전 입선
제45회 복사골 백일장 사생 공모전 특선
4. 대표 시집
『계수나무에 핀 련꽃』
임석순 시인의 대표 개인 시집으로, 가족과 부부애, 고향과 자연, 태안의 바다와 섬, 인생의 여정과 세월에 대한 성찰을 폭넓게 담고 있다.
시인의 실제 삶에서 비롯된 경험을 바탕으로 사랑·가족·고향·자연·세월·희망이라는 주제를 일관되게 펼치며, 인생 후반기에 얻은 삶의 지혜와 감사의 정서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주요 작품
「격렬비열도」
「수평선」
「인생 여정」
「강물은 흘러갑니다」
「다시 찾은 안흥성」
「신비의 섬, 옹도」
「가족의 행복」
「언약 36년 그 후」
「나의 아내는 마음 꽃 천사」
「황금빛 영혼」
「인생 회로」
「낙엽귀근(落葉歸根)」
5. 주요 공저·문학 선집
다수의 문학 선집과 동인지에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별은 미의 창조』 제3호 한용운공동시선집
『현대시를 대표하는 명인명시 특선시인선』
『충청의 향기, 비단강처럼』
『리라꽃 그늘 아래서』
『푸른시 100선』
『그대는 별 나는 달』
『어울림 2』
『토지문학』 동인지
『남명문학』
『글벗시선』
『신정문학』
『글로벌文學21』
『부산문학』
『21문학시대』 등
6. 가곡·작사 활동
시 창작과 더불어 가곡 및 음악 분야에서도 작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 작사 작품
「설악산」 — 이종록 작곡 / 테너 이규철
「까치밥」 — 이종록 작곡 / 김신혜
「빛나는 태양」 — 정수진 작곡 / 바리톤 김광현
주요 가곡 작시 작품
「신비로운 세상」
「사랑 꽃의 향연」
「올레길 봄 햇살」
「불멸의 사랑」
「시련(試鍊)의 꽃」
「어머니 삶」
「일소」
「논두렁 나그네」
7. 시화·전시 활동
임석순 시인은 활자 중심의 시 창작을 넘어 시와 그림, 사진과 영상을 결합한 다양한 문학예술 활동에도 참여하였다.
천상병문학제 산천재 시화전
대한문인협회 특별 초대 시화전
국제전시(International Exhibition Art Fair)
남명문학회 시화전
남명 전국시화전
남명문화제
전국 남명 오솔길 시화전
글벗문학회 시화전
연천 국화전시회 꽃 시화전
글벗 시화전
연천 재인폭포 시화전 등
8. 시 낭송·영상·방송 활동
주요 시 낭송 및 영상 작품으로는 다음과 같은 작품들이 있다.
「창공(蒼空)」
「갈무리 행복」
「아버지의 굄목」
「낙엽, 나그네 슬픔 되어라」
「슬기로운 가을맞이」
「바로 따라 구름 따라」
또한 마운틴TV 《시공간 시즌2》 「사계절 봄」에 작품이 방영된 바 있으며, 일간지와 문학 전문 매체, 문예지 등에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하였다.
9. 대표 작품 세계
임석순 시인의 문학 세계는 고향·자연·가족·인생이라는 네 개의 축으로 집약된다.
고향
충남 태안의 바다와 섬, 포구와 산천, 역사와 문화유산을 작품의 중요한 소재로 삼는다.
「격렬비열도」, 「신비의 섬, 옹도」, 「다시 찾은 안흥성」, 「수평선」 등의 작품에서는 고향 태안에 대한 애정과 향토적 정서가 두드러진다.
가족
부부애와 가족애, 부모에 대한 그리움과 감사는 그의 시에서 중요한 정서적 기반을 이룬다.
오랜 세월 가족과 함께 살아온 삶의 경험을 문학으로 승화시키며, 가족을 삶의 근원적 가치로 바라본다.
자연
강물·바다·꽃·바람·낙엽·하늘·계절 등의 자연 이미지를 통해 인간의 삶과 시간의 흐름을 이야기한다.
그에게 자연은 단순한 풍경이 아니라 인생을 바라보고 사유하는 시적 거울이다.
인생
삶의 굴곡과 세월을 지나온 경험은 인생에 대한 성찰로 이어진다.
삶을 후회와 상실만으로 바라보기보다 감사·희망·수용·위로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것이 그의 시세계의 중요한 특징이다.
10. 문학적 특징
향토성
고향 태안의 자연과 역사, 바다와 섬에 대한 애정을 작품에 담는다.
생활성
가족·부부·부모·직장·일상 등 실제 삶에서 비롯된 소재를 시로 승화한다.
서정성
자연과 인간의 정서를 연결하는 따뜻하고 절제된 감정을 보여준다.
성찰성
세월·인생·관계·삶의 의미를 돌아보며 얻은 생각을 작품에 담는다.
치유와 위로
지나온 삶을 받아들이고 독자에게 희망과 위로를 건네는 시적 태도를 지닌다.
11. 문학적 지향
태안 임석순 시인은 오랜 직장생활을 마친 뒤 문학에 입문하여 늦게 꽃피운 시인이다.
그러나 등단 이후 한 권의 시집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으로 작품을 발표하며 시·디카시·영상시·시화·가곡 작사·시 낭송 등으로 창작 영역을 확장해 왔다.
그의 문학은 거창한 관념보다 사람과 자연, 고향과 가족, 그리고 지나온 삶에서 발견한 작은 의미를 소중하게 다룬다.
“고향의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통해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사람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생활서정의 문학.”
12. 대외용 공식 프로필
태안(泰安) 임석순(任石淳) 시인은 충청남도 태안 출신의 시인·작사가·문예창작지도자이다.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에서 오랜 기간 직장생활을 한 후 정년퇴임하였으며, 2018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하였다.
『계수나무에 핀 련꽃』을 비롯한 시집과 다수의 문학 선집·동인지에 작품을 발표했으며, 시·디카시·영상시·시화·가곡 작사·시 낭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문인협회 대전충청지회 정회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예술인, 충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예창작지도자 자격과 ISO 9001·14001 국제인증심사원 자격을 갖추고 있다.
주요 수상으로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 한국문학 올해의 작품상, 제29회 코벤트가든문학상 대상, 제1회 김해일보 영상시 신춘문예 전체 대상, 제2회 남명 행시 짓기 대회 전체 대상, 제3회 한용운문학상 중견부문 특별작품상, 제4회 남명문학상 우수상, 제3회 토방구리문학상 본상, 제16회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별작품상, 제4회 전국 산해정 치유문학상 본상 등 다수의 문학상과 공모전 수상 경력이 있다.
대표 시집 『계수나무에 핀 련꽃』을 중심으로 「격렬비열도」, 「수평선」, 「인생 여정」, 「강물은 흘러갑니다」, 「다시 찾은 안흥성」, 「신비의 섬, 옹도」 등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고향 태안의 자연과 역사, 가족과 사랑, 세월과 인생에 대한 성찰을 특유의 따뜻하고 절제된 서정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13. 네이버 인물정보·언론·출판용 짧은 공식 소개
태안(泰安) 임석순(任石淳) 시인은 충남 태안 출신의 시인·작사가·문예창작지도자이다. 2018년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으로 등단했으며,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에서 오랜 직장생활을 마친 후 본격적인 문학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표 시집 『계수나무에 핀 련꽃』을 비롯해 다수의 문학 선집과 동인지에 작품을 발표했으며, 시·디카시·영상시·시화·가곡 작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국문학 올해의 시인상·올해의 작품상, 코벤트가든문학상 대상, 김해일보 영상시 신춘문예 대상, 한용운문학상 특별작품상, 남명문학상 우수상, 토방구리문학상 본상, 신춘문예 샘문학상 특별작품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고향 태안의 자연과 역사, 가족과 사랑, 세월과 인생을 주요 소재로 삼아 따뜻하고 절제된 서정의 언어로 삶의 의미와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14. 공식 표기
태안(泰安) 임석순(任石淳)
Yim Seoksoon
시인 · 작사가 · 문예창작지도자
『계수나무에 핀 련꽃』 저자
대표 검색·소개 키워드
태안 임석순 · 임석순 시인 · 임석순 작사가 · 태안 시인 · 『계수나무에 핀 련꽃』 · 격렬비열도 · 수평선 · 생활서정시
최종 공식 문구
“고향의 자연과 일상의 풍경을 통해 삶의 의미를 성찰하고, 사람의 마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생활서정의 문학.”